내 사랑 'P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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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POMY'

M 온달2 6 146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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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6:02:16 11:27:07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60
  • 조리개 : f/2.8
  • ISO : 32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6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6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6 Comments
34 등대 2016.03.05 20:33  
영리하게 생겼네요.^^
M 온달2 2016.03.05 21:38  
네~ ^^ 대단히 영리합니다.
저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9 Michael 2016.03.06 16:32  
아우...  기집애 그냥 아주 온달님을 쥐락펴락 하겠습니다...
눈빛이 너무 총명해 보이는데요.. 몇살이에요??
M 온달2 2016.03.06 18:45  
네, 마이클 님~ ^^
하하...아주 온달을 갖고 놉니다.
자기가 원하는 건 조르고 반응없으면 애교떨고
끝내 안들어주면 짖어대며 항의도 합니다.
나이는 오는 5워 4이면 첫 생일, 10개월입니다.
19 Michael 2016.03.07 01:51  
하아... 10개월. 다행이네요.. 앞으로 오랜시간동안 포미와 함께 좋은 추억 쌓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레오라는 멋진놈 하나 같이 있다가 6년전 11살때 안락사로 보내놓고 집사람이랑 같이 후유증 극복하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그게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내요..
M 온달2 2016.03.07 08:17  
아, 그랬었군요.
레오를 보내고 겪었을 아픔
위로드립니다.

저의 집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두번...
한 녀석은 열세살 할머니, 안락사 간다고 일러준날 밤에 방 한 구석에서 스스로 숨을 거두었고
그 후 또 한 놈, 여섯살 젊은 놈이 간에 이상이 생겼다고 의사의 사망선고
아내의 품에 안겨 내가 바라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습니다.
내 손으로 소렴, 대렴 거쳐 우리만의 조용한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아내와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하길레, 마음 달래려고 날마다 촛불 켜 줬어요.
촛불, 끝나지 않을 것 같아
49일간(49제)만 하자는 저의 제안에 합의하고 끝냈던 일이 있었어요.

포미는 마이클님 말씀처럼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겁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