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bist take #14

스트로비스트 갤러리

strobist take #14

16 STP김 8 159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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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

 

울 둘째가 작업실을 나가기전... 

 

냉동고를 열어두었다...

 

난 이틀이 지나고 나서야 작업실 문을 열었고...

 

이 사진을 손보며

 

울며 걸래질을 했다

 

진짜... 울뻔했다... 

 

 

8 Comments
22 비목어 2015.11.24 08:48  
우짤수 없죠....
따님이신걸,,,,,우짤긴데요.....
뭐라하면 바로 쪼까넬텐데요.......

뒷일은  모르것고 ...  잠이나자자...하품하는 모습이 짱입니다....
16 STP김 2015.11.24 14:42  
^^;;; 우짤까요.. 생각만 합니다.
2 lightning 2015.11.24 13:06  
헉 대충 상상은 되네요. ㅠ
7 xilently 2015.11.24 13:23  
으핫 그래도 사진은 귀여워요 ㅋㅋ
M 운영자 2015.12.01 16:38  
와, 사진은 정말 천진난만하면서도 호기심에 가득한 눈빛이 여간 귀엽지 않습니다.
냉장고는 정말 아찔 한 느낌이셨겠는데요. 이거야 사진 보면서 화낼수도 없고, ㅎㅎㅎ
아무튼, 미니멀한 이 느낌 정말 좋습니다. !

축하합니다. 8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7 이성현 2015.12.04 11:21  
ㅎㅎㅎ 이 사진을 보면 계속 생각나는 추억이 되겠네요

축하합니다. 8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 히로나카 2016.06.14 14:24  
아이고~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33 라포르 2017.10.17 18:56  
어린아이 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은
천국에 갈 필요가 없어요.
자신들이 천국이니까
말이지요...

아이들의 표정과 미소
하품 ...울음까지
마음을 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