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 촬영, 君子의 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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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촬영, 君子의 방 2

M 온달2 8 105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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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V-LUX (Typ 114)
  • 촬영일시 : 2087:09:27 19:29:06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250
  • 조리개 : f/4.0
  • ISO : 125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Center weighted average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9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5mm
  • 플래시 : On Compulsory

 

[이 게시물은 온달2님에 의해 2017-10-02 08:05:36 일반 갤러리에서 이동 됨]

8 Comments
69 서비 2017.10.02 08:57  
나도 한 때 난을 하다가 겨울 관리를 잘 못하여 모두 죽여 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난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ㅎㅎㅎㅎ
M 온달2 2017.10.02 09:35  
아, 그러셨군요~ ^^
나는 난의 문외한입니다.
사군자의 하나라는
그런 정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사진 작품의 소재로서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 작업을 시작했는데...
계속 할 생각입니다.
하하하하... 천천히 천천히~ ^^
5 DanielKim 2017.10.02 12:20  
아, 작품을 봐야하는데 자꾸 정갈한 한실에 자꾸 시선이 가네요
아마도 난을 잘 몰라서 그런가 봅니다
M 온달2 2017.10.02 12:33  
하하하하... 저도 난을  잘 모릅니다.
단지 그 풍모 하나에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배경이
난의 품격을 잘 받쳐주는 것 같아 잡아본 구도인데
위치를 빼면 배경의 분위기가 압도하는 느낌...
한실에 시선이 간다는 DanielKim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에니웨이
관심 있게 보아주시고
소중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57 thereday 2017.10.02 17:04  
온달2님의 침실인가요
저 역시 배경에 더 눈이 ㅎㅎㅎ
기품있는 난이 더욱 돋보이는
병품 벽이 압도적입니다
M 온달2 2017.10.02 17:23  
저의 침실 아닙니다~ ^^
저의 방은... 하하하하...  학생 공부방 비슷합니다.
이 방은
이번 제주에서 민박했던 안집 침실입니다.

축하합니다. 1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57 thereday 2017.10.03 12:00  
민박집도 이렇게 수준이 있는데가 다 있군요
주인의 취향이 고풍스럽군요
제가 생각해온 온달2님의 이미지와  기품에 잘 어울리는 방 콘셉이라
오해했네요 ^^
M 온달2 2017.10.03 22:50  
그렇죠~ ^^
헌데 저는 바깥채 허름한
하하하하... 아주 작은 방에서...

이국땅 시카고
멀리 있더라도
고향의 한가위 행복 꽃피우는
즐거운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