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 촬영, 君子의 밤(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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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촬영, 君子의 밤(夜)

M 온달2 8 11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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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V-LUX (Typ 114)
  • 촬영일시 : 2087:09:28 05:32:54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25
  • 조리개 : f/3.8
  • ISO : 125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Center weighted average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3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90mm
  • 플래시 : On Compulsory

 

8 Comments
5 DanielKim 2017.10.02 12:17  
온전히 시선을 모으는 작품이네요
즐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M 온달2 2017.10.02 12:21  
관심있게 보시고
아름답고 절묘한 표현의 격려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57 thereday 2017.10.02 17:02  
여체를 빛으로 그림을 그리시더니
이번에 난인가요
곡선으로 본다면 여체와 난화분
둘중 누가 더 아름다울지 가르기가 어렵네요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M 온달2 2017.10.02 17:20  
어쩌면 본인보다
더 본인의 생각을...

비교라
여체는 무궁무진 나올 것 같은데
아니, 그렇게 해보려는 소망이겠죠~ ^^

연인 마음 보듬는 것처럼 달콤하게
격려해 주시는 thereday님~~~

감사합니다~ ^^
57 thereday 2017.10.03 18:23  
ㅎㅎㅎ 쪽집게 도사로 돗자리 깔까요
온달2님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M 온달2 2017.10.03 23:02  
와우 돗자리는 저가 깔아 드리겠습니다~ ^^

항상 덕담과 격려로 힘을 주시니
올해 추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국에 와 있겠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33 라포르 2017.10.02 21:08  
난의 아름다움은
단 번에 보이지 않고

보면 볼수록 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사람의 인격 같아서
알면 알수록 더 좋습니다.

난은 사람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난이 좋습니다.

난을 통해서
사람의 인격을
볼 수 있는 사진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M 온달2 2017.10.03 07:41  
보고 또 보고
볼 수록 느껴지는 기품
그 자태
그 향기에 끌려가 볼까 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