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빛, 君子의 香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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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빛, 君子의 香氣

M 온달2 18 1105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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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67 보일러박사 2017.11.11 14:05  
햐 ~~  환상 그자체네요. 와우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M 온달2 2017.11.12 10:25  
항상 좋게 보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57 thereday 2017.11.11 18:00  
사람이 모델인 사진은 많이 봤지만
난을 모델로 작품을 찍는 사람은 온달2님 유일할것 같습니다
일단 추천 꾹
M 온달2 2017.11.12 10:28  
긍정의 눈으로 보시고
격려해 주시는 님의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
추천까지... ^^
M NewDelphinus 2017.11.11 20:41  
포토샵을 추가하니 더 멋진 작품이 되는 것 같읍니다..
M 온달2 2017.11.12 10:28  
감사합니다~ ^^
69 서비 2017.11.12 03:45  
밑에 있는 저 유ㅔ이브는 어떻게 한 것인가요?
멋지네요
M 온달2 2017.11.12 10:31  
간단합니다.
웨이브 사진을 갖다 덮은 겁니다.
마음에 썩 들진 않지만
그냥 해 본것입니다.
33 라포르 2017.11.12 07:31  
빛이 없는 암실을
만들 수 있다면
반딧불의 불로도
책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둠을 배우는 것이
저에게는 사진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의 알파벳이
어둠으로 알아지니
더욱 어둠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어둠이 바탕이 되니
난초의 초록이 빛으로
빚어져서 빛 난초가 됩니다. 

판단하지 않고
받아서 반사하는
인격 참 향기롭습니다.

빛은 어둠을 전제로 하고
자신이 타서 사라지는 것을
전제로 하지요.

나이 들어 바보가 되면서
지혜가 조금씩 생깁니다.

어둠을 바탕으로 사니까
아주 작은 빛으로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난의 향기 같은
온달님 인격에 흠뻑
취해 봅니다.

인격보다 향기로운 것이 없고
인격보다 맛있는 것이 없고
인격보다 잘 맞는 옷이 없네요.

사진에서 인격을
만나면 사진이 목적한 바가
완전하게 달성되었으니
심히 좋고 완전해 보입니다.
M 온달2 2017.11.12 10:33  
항상
좋게 보아주시니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님의 긍정적 자극이 저의 창착활동에
좋은 비타민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39 파블로 2017.11.12 14:16  
너무 예쁘네요...합성도 자연스럽게 잘하셨구요~^ ^
M 온달2 2017.11.12 14:20  
좋게 봐 주서셔 감사합니다~ ^^
밑에 합성한 물결이 사진을 돋보이게 합니다.
M 온달2 2017.11.14 19:45  
거북스러울 것 같아 염려하면서도 시도해봤습니다.
좋게 봐 주시니 저로서는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6 한국늑대 2017.11.14 13:00  
참으로 고급스럽습니다~~~
M 온달2 2017.11.14 19:46  
핫~~~, 감사합니다~ ^^
5 슬라이드필름 2017.11.15 20:26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M 온달2 2017.11.16 07:03  
고맙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