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뒷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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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뒷태는...

18 은대롱 7 1583 1 0

요런 모습일까요?

갑자기 생각나서 옛날 사진 뒤적거려 보는데,

노출의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뻥 뚫린 하늘이 부끄럽지만, 느낌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하늘을 크롭핑할까 생각도 했지만 뭔가 답답해 지는 구도라 그냥 올려 봅니다. ^^


외국분 두분이서 한참을 장비 셋팅하고 일몰을 잡기위해 있으시더군요.

왠지 여기 계신 회원님들의 모습과 닮은 듯 하여...

장소는 미국 홀스슈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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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 Wonseok Yang , 2016년 02월 16일
  • 카메라모델명 : NIKON D7200
  • 렌즈모델 : 35.0 mm f/1.8
  • 촬영일시 : 2016:02:16 18:02:35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00
  • 조리개 : f/2.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Manual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5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52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7 Comments
사진에 많이 나오는 곳이지요. 사진은 그냥 느낌이지, 노출이니 어쩌니 하는 건 부수적인 것이겠지요.
18 은대롱 2017.12.07 10:04  
지리적 지식이 낮은 편이라 사전정보가 없이 방문한 곳에서
뜻밖의 신선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화질이 아닌 사진을 해야겠지요?
M NewDelphinus 2017.12.07 08:18  
장소가 익숙한 곳이네요..
세상님 말씀처럼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추억이 훨씬 중요하겠죠
18 은대롱 2017.12.07 10:05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알고 있거나 한번쯤 방문하신 곳인가 봅니다.
저는 사전정보 없이 가서 좋은 풍경을 생생히 느끼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
57 thereday 2017.12.10 19:14  
들고 있는게 필터인가요?

저는 지금도 노출개념이 없어서
저런 뻥뚫린 하늘이 잘못되었다는 개념조차도 없었어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홀수슈가 어딘지 몰라도
더 멋진 작품들이 있을것 같은데요
좀 보여주세요 진정한 홀스슈가 무엇인지요
18 은대롱 2017.12.11 10:04  
제 기억으로는 몇번씩 저 카드를 통해서 뭔가를 하는 걸로 봐서는...
그레이카드? 같은 걸까요.
(그때당시만 해도 화벨 맞추시나 생각했었는데, 댓글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장소는 앤텔롭캐년과 가까운 곳이였던 것 같습니다.
높은 곳을 싫어하는 편이라, 협곡 사진을 찍을려고 하면 식은땀이 나서요.

중국분들은 저기서 막 요가 자세를 취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던데, 대단하더군요.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67 보일러박사 2017.12.31 19:38  
남 다른 색감에 황홀 경에 빠져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