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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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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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저씨가 벤에서 내려 혼자 낚시 준비를 하시네요,

흰비니루에 낚시밥인지,,간식인지...

날씨도 싸늘한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낚시대는 움직이지 않고 ..

아픈것두 서러운데 오랫동안 혼자 있어 외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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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ILCE-6500
  • 렌즈모델 : FE 70-200mm F2.8 GM OSS
  • 촬영일시 : 2018:02:17 17:24:13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4000
  • 조리개 : f/6.3
  • ISO : 2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70eV
  • 초점거리 : 7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105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4 Comments
18 Julia 2018.02.24 08:39  
해지기 전 평화로운 장면이네요 ^^
34 미미 2018.02.24 13:43  
같이 가자..그곳으로..
뭉개구름이 둥실둥실 뜨는날에..^^..

축하합니다. 1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古九魔 2018.02.24 08:59  
낚시는 고독과의 싸움 아닌가요? 낚시의 낚자도 모르는 초보생각입니다 ㅎㅎㅎ
34 미미 2018.02.24 13:50  
맞아요..
고독 과 기다림..이죠.

낚시 낚자도 몰라요..미미도.
ㅋㅋㅋ..고구마님 글씨에 낚시에 낙자가 낚 이었다는걸.
한참 낙시를 어떻께 쓰지?..하다..낙..으로 썼는데...
수정 했어요,,'낙을 낚..으로..
감사합니다..^^..꾸벅....아..이..도 헷갈리는 미미..이쁘게 봐주세용..^^
69 서비 2018.02.24 09:03  
저런 호수에서 낚씨를 하는 것도 큰 행복입니다
34 미미 2018.02.24 13:53  
큰 행복이죠..
아마  흔한 켓퓌쉬 를 잡을꺼예요.
한국말로는 메기 라고 하는데요,,
호수에서 잡은 켓퓌쉬는 횟네가 나서 먹지 못하는데,
백인들은 어릴때 부터 먹어서 그런지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생선 이랍니다.
베트남 에서 오는 바다 켓퓌쉬가 가장 맛있어요,,횟네를 뺀다면,요,^^
33 라포르 2018.02.24 09:33  
보이지 않는 마음을
사진을 통해서 만나게 하는 것
그것이 사진의 매력이라 생각해요.

아픈 마음
외로운 감정
고독한 삶

내 아픔을 타인이
알기 어렵고

내 기쁨을
타인이 알기 어렵지요.

사람이 있어 살기 힘들지만
사람이 없으면 더 살기 힘들지요.^^

미미님 사진은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누구는 인생은
무쏘의 뿔처럼 홀로 가는 것이라 하지요.

그런데 신은
독처하는 것이 좋게 보이지 않아서
아담에게 이브를 만들어주셨지요.^^

아담은 이브를 만나고
이브는 아담을 만나고
34 미미 2018.02.24 13:56  
라포르님은 시인 이세요..
이제는 무슨 시로 적어 내려 가실까..
기다려 진답니다.
감사합니다,,좋은 말씀,,^^..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57 thereday 2018.02.24 17:15  
질풍노도의 청년 황금기를 지나 보내고
이제는 인생을 반추하는 황혼기의 고독이
짙게 느껴집니다
낚시가 유일한 친구이자 즐거움이 아닐까요
34 미미 2018.02.25 01:44  
달라스는 놀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골프 외엔....그나마 ..미미는 사진을 접해서 남은 시간 즐거울것 같습니다.
장애자 아저씨는 낙시가 유일한 친구 이자 즐거움일것 같네요,,^^
15 트와일라잇99 2018.02.25 00:25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줄 아는 외국 아저씨~ 너무 멋지게 담으신것 같습니다.
34 미미 2018.02.25 01:45  
멋지게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마음 아픈 사진이라기 보다는 평화로운 사진입니다.
34 미미 2018.02.25 11:04  
평화로운 사진 이죠,,,**...
또 다르게 보면 마음도 아프답니다,,,'
그 자리에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