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눈의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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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두 여인

57 thereday 20 995 1 1

제목이 그럴듯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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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Comments
32 그대산가자 2018.03.04 17:04  
이곳 좋은곳이군요
많은 상상의 작이 나오겠읍니다
57 thereday 2018.03.04 19:26  
네 감사합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제목을 잘 붙여야
더욱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M NewDelphinus 2018.03.04 17:25  
여행다녀오셨나보네요...
멋진 프레임입니다
57 thereday 2018.03.04 19:26  
네 오래전에 다녀온 곳인데
요즘 보정 재미에 한창 ㅎㅎ
감사합니다
12 rolleiflex 2018.03.04 18:01  
좋아요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57 thereday 2018.03.04 19:27  
감사드립니다
rlooeiflex님
12 i파랑새 2018.03.04 20:11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
동굴인가요? 눈동자가 큼지막하네요.^^

축하합니다. 12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57 thereday 2018.03.05 05:21  
아치스 국립공원의 한곳인데
거대한 산이 풍화되어서 저렇게 얇은 벽이 되어
구멍이 뚤렸습니다
저 뒷편은 천길 낭떠러지
정말 겁없는 아가씨들이죠
아, 아치스 국립공원이군요.
전에 솔트레이크에 갔을 때 한번 들른다는 걸 일정 때문에 취소했네요. 결국 그 뒤로 못가봤어요.
핸드폰으로 보다가 실수로 비추천이 눌러졌는데 이거 어떻게 취소하나요? ㅠㅠ
57 thereday 2018.03.05 05:21  
괜찮아요 빛으로빚은세상님
저도 언제 시간나면  비추 서비스 드릴께요 ^^::

(운영자이신 권선생님 글에도 가끔 비추가 실수로 올라오는데
그거 수정 못하는거 보면
한번 누르면 취소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
ㅋㅋㅋ
암튼 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
34 미미 2018.03.05 10:30  
제목과 사진 이 딱 떨어지네요,,
여기 저기 다니시니 부럽습니다..^^
57 thereday 2018.03.06 18:18  
제목을 고민할때는 몇년을 해도 안떠오르기도 하고
어떤때는 번개 처럼 1초만에 스쳐지나가는데도
반짝이는 재치가 넘치는 제목도 있더라구요
노예시즌 아닐때는 여기 저기 다닙니다 ^^
34 미미 2018.03.07 00:06  
부럽습니다..
노예시즌이 아니면 다닐수 있다는 사실이,,
노예시즌이 아니여도 다니기가 힘든 미미..무서움이 많아서 그래요,ㅠㅜ
이곳 환경이 그러하고,,,
한국 가면 실컨 돌아 다녀야 겠어요..^^
33 라포르 2018.03.05 12:09  
눈동자 안에 두 사람
멋진 해석입니다.

사람의 보화를
볼 수 있는 눈
참 좋습니다.

눈동자 이미지는
천재들이 좋아하는 형상이었습니다.
혹시 천재가 아니신지요.
57 thereday 2018.03.06 18:20  
늘 좋은 칭찬에 감사드리고
과분한 칭찬에 부끄럽습니다
3 만쥬르 2018.03.06 17:03  
빠져 드네요!!~^^
57 thereday 2018.03.06 18:21  
너무 빠지면 아니되옵니다 ^^
뒷편은 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