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파머스 마켓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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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파머스 마켓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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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명물이라고 하면

스타벅스 1호점

그 스타벅스 1호점이 위치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그동네 구경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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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농부들이 오래전 직접 지은 농산물을 팔러 나와

만들어진 시장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장보러 나온 시애틀 시민보다 관광객들이 더 많은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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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농산물 수산물

늘 현대적인 마트만 보다가

미국에서 이런 전통 시장을 보는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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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입니다

전통적인 녹색이 아닌 갈색 인테리어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1호점만이 가지는 갈색입니다

여기서 파는 텀블러도 브라운컬러

세계에서 유일하게 브라운컬러 스타벅스 텀블러를

파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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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점포앞에서 공연하던 그룹

악기 케이스에는 돈이 수북

역시 공연이던 커피던 자리가 좋아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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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눈길을 끌었던 팔등신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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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카메라의 스타일을 그대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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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트 두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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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이다 보니

저런 퍼포먼스로 돈벌이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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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포스트카드 판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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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스트리트 앞에서


9 Comments
69 서비 2018.05.10 18:26  
11번째 사진
여인의 히프가 눈길을 끕니다    ㅎㅎㅎ

미국도 재래시장은 한국의 시장이나 별반 차이가 없네요  ㅎㅎㅎㅎ
57 thereday 2018.05.11 05:40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ㅎ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은것 같습니다
M NewDelphinus 2018.05.10 19:25  
오 한국에서도 스타벅스의 텀블러 영업력은 뛰어나지만 미국 역시 마찬가지인듯합니다 ㅎㅎ
전 왜 사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말이죠 ㅎㅎ
시애틀은 막내동생이 사는곳이라 더 정겹네요.
57 thereday 2018.05.11 05:52  
웬지 나 비싼 커피 마신다는 ...
명품백 드는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
저 두 여인은 아무리 봐도 남미계, 특히 콜롬비아쪽 분들 같군요.
57 thereday 2018.05.11 05:53  
히스패닉은 알겠는데
어느나라인것 까지는 ㅎㅎㅎ

축하합니다. 12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8 Julia 2018.05.11 03:40  
아.. 시카고가 아니라 시애틀이었군요! 그럼 이 마켓이 혹시 탕웨이 나오는 영화 만추에 나오는 그 마켓인가 보네요 어쩐지 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나저나 전 몇년전 연주할 일이 있어 시애틀에 갔다가 다운타운 구경도 못하고 와서 너무 아쉬웠는데 언젠가 다시 갈 일이 있겠죠..ㅠ
57 thereday 2018.05.11 05:55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영화를 오래전에 보고서
꼭 가보고 싶었던 도시이긴 합니다
영화의 추억은 첫사랑처럼 가슴에 담아 두어야 한다는걸
느꼈지요 ㅎㅎㅎ
20 싱싱포토 2018.05.16 08:25  
스타벅스 1호점이 거기 있었군요. 흥미로운 사진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