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포인트 갤러리

노을

36 빛으로빚은세상 12 1076 0 0

어젠 저녁 약속이 있어 시내에 나갔는데 다리를 건너면서 본 노을이 그럴 듯 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겨울 철 구름에 비치는 노을이 참 멋진데 어쩌다 보니 올 겨울엔 그런 하늘을 감상할 기회가 많지 않았네요. 

봄이 다가오니 이제 반년 넘는 기간 동안 구름도 비도 구경하기 힘들겠습니다.


282a1ff9c9f8bfbf80b56147cf62f19a_1536326385_4762.jpg
  • 카메라모델명 : SM-J710MN
  • 촬영일시 : 2018:09:06 19:46:57
  • 촬영모드 : 프로그램모드
  • 셔터속도 : 1/35
  • 조리개 : f/1.9
  • ISO : 125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4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8mm

 

12 Comments
18 달그림자 2018.09.07 23:40  
스쳐지나가는 노을 풍경도 멋스럽게 담으셨습니다^^
여기는 온 산과 들이 물들어 가는 가을이 저만치 다가 온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도 더위가 좀 수그러들었다니 저도 기쁜 마음입니다.
67 보일러박사 2018.09.08 00:31  
참으로  열정의  샷  감사  드림니다.^^^      남다른  시선  환상적인  포커씽  입니다.  ^^^
마음 같아선 길 건너가서 찍고 싶었지만 상황이...
69 서비 2018.09.08 05:27  
노을이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
네. 저도 곧 귀국할텐데 나중에 돌아보면서 칠레의 아름다운 노을이 제일 그리울 듯 합니다.
34 미미 2018.09.08 09:59  
곳 귀국 하시는 군요,,,부럽습니다,,,
내나라가좋치요,..
예. 다음 주에 집사람하고 작은 아이도 들어와서 몇 주 함께 시간 보낼 예정입니다.
작은 아이 대학입시도 대충 정리가 되었길래요.
M NewDelphinus 2018.09.08 11:03  
저 다리에서 노을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군요
저기가 우리로 치면 대학로 인근이라서 저녁시간엔 유동인구가 참 많습니다.
57 thereday 2018.09.11 11:27  
칠레는 봄이 되면서  이제 건기로 들어가는가 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한컷
일기 처럼 담담하게
저도 배워야 할 사진가의 근면 성실성 ㅎㅎ 맞죠?
스마트폰이 있어서 그런 면에서는 편리합니다.
사진인지 기록인지는 저도 구분이 안가지만요. ^^